호주 실종 야영객들: 한 쌍의 실종사건으로 체포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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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실종 사건

호주경찰이 20개월 전 국립공원에서 야영객 2명이 실종된 사건과 관련해 한 남성을 체포했다.

러셀 힐(74)과 캐롤 클레이(73)는 지난해 3월 20일 빅토리아에 있는 외딴 야영지에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마지막으로 소식을 들었다.

이 주에서 가장 큰 실종자 조사 중 하나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로 등산객들의 흔적은 없었다.

한편 빅토리아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멜버른 출신의 55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그는 경찰 조사를 받고 있지만 기소되지는 않았다.

수사관들은 힐씨와 클레이양이 고주파 라디오를 이용한 친구와의 통화 직후 실종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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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은 두 사람이 빅토리아 알파인 국립공원의 캠핑장 근처에 있는 원낭가타 계곡에 캠프를 차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행인들은 다음날 화재로 인해 야영지가 파괴된 것을 발견했지만 경찰은 그 사실을 그 주 후반까지 알리지 못했다.
캠핑객들은 근처에 주차된 힐 씨의 차에도 화재 피해의 징후가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

경찰은 험준한 지형에서 단서를 찾기 위해 여러 차례 광범위한 수색을 벌여왔다.

최근 몇 달 동안 수사가 활발해졌다.

당국은 당시 두 사람의 야영지 인근에서 목격됐던 4×4 차량 사진을 공개하며 “운전자와 통화하고 싶다”고 밝혔다.

실종된 한 쌍의 가족들도 정보를 요청하는 호소문을 냈다. 경찰은 가족들이 여전히 “답변을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호주 실종사건에 용의자로 한남성이 체포 되었다 이 사건은 미제사건으로 남겨질뻔했지만 우연한 기회와 증거로 이사건의 실마리가

풀렷다 과연 이남성은 범인일까? 경찰이 정확한 조사를 하여 밝혀야된다 생각한다